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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6개동 주민 대상 시정설명회

오산시가 5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시정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자막: 2월 5일 대원동∙중앙동, 6일 신장동∙세마동, 7일 남촌동
곽상욱 시장은 일정 첫날 대원동, 중앙동 주민들을 만나 민선 6기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18년도 시정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자막: 민선 6기 주요성과 및 2018년도 시정 계획 설명
민선 6기 주요성과로는 먼저, 오산시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3대 흉물 철거와 함께 가시화된 오산역 환승센터 건립, 오산종합시장 재건축 추진 등이 언급된 가운데 교육 및 보육 분야에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과 도시 전체를 캠퍼스화한 오산백년시민대학 출범, 국공립 어린이집 및 보육인프라 확충 등을 들었습니다.

자막: 올해 오산종합시장 재건축 착공, 오산역환승센터 교통광장 조성
12월 악기 테마 ‘소리울도서관’ 개관
반려동물테마 ‘인성 에듀타운’, 복합문화센터 건립 박차
오산시는 올해 악기대여와 체험, 공연이 가능한 ‘소리울 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인성 에듀타운 오독오독’, 오산시민회관 자리에 들어설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자막: ‘죽미령 평화공원’, 복합안전체험관 등 발전 동력 제시
이밖에도 미래 오산시의 발전 동력이 될 사업으로는 죽미령 평화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해 복합안전체험관, 미니어처 테마공원 등이 들어설 내삼미동 공유 부지 개발이 제시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오산시가 시로 승격된 지 30주년 되는 해로, 그동안의 성장 과정을 지켜 본 시민들은 오산시가 그린 청사진에 어느 때보다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인터뷰-김농주(중앙동)
오산이 (인근) 동탄이나 앞으로 발전하는 평택 고덕(신도시) 이 지역 전체에 비해서 사실 오산이라고 하는 지역 자체가 많이 눌린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오늘 시장님을 통해서 앞으로 오산이 정말 많은 발전을 할 수 있겠다라는 깊은 희망과 관심과 또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자막: 시정설명회서 주민 의견 수렴...시정 반영
한편, 이날 시정설명회에는 각 동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불편사항이나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는데요. 오산시는 시민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수자(오산시 자치행정과장)
시정은 시민이 중심입니다. 그래서 2018년 시정 계획에 대해서 6개동 주민들에게 설명을 하고요. 지금 건의하신 모든 사항은 각 부서에서 검토를 해서 앞으로 시정을 추진하는 데 반영할 계획으로 받고 있고 질문자한테는 개별적으로 통보도 할 계획입니다.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서른 청년, 오산을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시정설명회는 6일 세마동과 초평동, 오는 7일 남촌동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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