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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해부터 매주 ‘뚜벅이’ 현장 행정


오산시가 김태정 부시장을 필두로 새해부터 이른바, ‘뚜벅이’ 현장 행정’을 실시합니다.

자막: 김태정 부시장 필두로 관련 부서 직원들 현장 실사
매주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과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을 찾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겁니다.

지난 8일 첫 현장실사는 관내 22개 공중화장실 점검.

자막: 8일 관내 22개소 공중화장실 점검 시작으로 시민 불편사항 파악
김태정 부시장을 비롯한 환경과 직원들이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 등 주요 시설을 돌며, 공중화장실 이용에 있어 불편한 사항들을 파악합니다.

화장지나 비누 같은 비품이 떨어져 있거나 ‘손 건조기’, 잠금 장치가 고장 난 경우 등 시민들의 입장에서 직접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많은 문제점들이 눈에 띕니다.

자막: 현안에 대한 조속한 조치 및 현장인력 강화 대책 마련
오산시는 이날 점검한 공중화장실에 대한 조속한 조치는 물론, 현장 인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말끔히 해소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김태정 오산시 부시장
현장에서 가장 불편을 느끼는 화장실이라든지, 공원에 있는 각종 시설들, 그 다음 쓰레기 처리 문제...이런 부분들을 빨리 해결해 주는 것이 행정의 주 임무입니다. 그래서 금년부터는 현장인력을 더 강화해서 이런 부분을 매주 점검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막: 매주 등산로, 공사장, 대형사우나 시설 등 현장 방문
시민 애로사항 및 안전 점검
오산시는 이날 공중화장실 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17일에는 마등산 등의 등산로 실사, 25일에는 지난 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졌던 타원크레인, 대형사우나시설 등을 돌며, 겨울철 안전 사고 대비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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