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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2년 45호

등록일 | 2012-11-12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혁신교육지구 오산시는 교육 공동체간에 공감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오산 혁신교육 공동체 문화 한마당 큰 잔치를 11월 16일부터 이틀 동안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오산의 인물 사진이 예술과 교육을 공유하는 포토 페스트벌의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로 전시됐습니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가 양성 아카데미 수료가 있었습니다.

○시민 참여로 열린 시정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오산 시장은 이동 시장실에서 건의됐던 민원의 현장을 찾아 시민의 불편함을 개선시켰습니다.

○ 건강증진과 생활체육의 여가 문화로 각광받는 종목인 축구와 탁구의 협회장기 대회가 동호인의 열정으로 뜨겁게 열렸습니다.

○디지털의회로 앞서가는 오산시 의회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의원과 의회 직원의 합동연수를 해병대 훈련으로 진행했습니다.



=== 2012 오산 포토 페스티벌이 지난 7일부터 문화공장 오산에서 개관 기획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문화공장 오산의 공식 개관을 알리는 오산 포토 페스티벌은 구성수, 오형근, 정연두 등 3 명의 사진 작가가 사람을 통해 이웃을 이해하고 꿈을 실현하는 오산 사람을 사진에 담았는데요.

오산지역에 거주하는 커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해 가까워진 이웃이 창작물로 뿌리내렸습니다.

한국 사회의 특정 인물군의 유형을 작품세계로 다룬 작가는 아모레 퍼식픽 직원의 초상사진으로 유니폼의 동질성과 사라져가는 집단의 정체성을 조명했죠.

혁신교육과 연계한 사진은 오산중학교와 원일중학교, 오산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예술 교육으로 감성문화를 추구하는 창의교육 미술 수업의 결과였습니다.

한편, 학부모 스터디 사진반 회원의 작품과 아모레 퍼식픽 사회공헌 사업이 후원한 오산 포토페스티벌 오산 사람들은 11월 7일부터 12월 16일까지 문화공장 오산 2,3,4층 전시실에서 감동의 피사체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수료식이 지난 7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있었습니다.

사회적 기업가 양성 아카데미는 사회적 기업을 현재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오산시와 인근 지역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이 진행됐는데요.

1기 심화과정과 2기 신규과정의 사회적 기업가 양성 아카데미는 교육을 통해 기업가를 양성해 자립이 가능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산시는 전국 최초로 사회적 기업가 양성 아카데미를 진행하는 동안 다른 시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는데요.

이 날 오산 시장은 사회적 기업가 양성 아카데미 수료생에게 취약계층은 물론 청년들에게도 알차고 건실한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에 등대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열린 시정의 소통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오산 시장은 이동 시장실에서 건의됐던 민원의 현장 남촌동과 신장동 일원을 관계 공무원과 함께 살폈습니다.

지난 6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삶을 위해 제일 먼저 찾았던 곳은 궐동 대호중학교 뒷산의 통학로였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통학하는 마을 뒷산이 안전한 통학로가 될 수 있도록 보안등을 밝은 전구로 교체하고,

남촌동으로 향하는 곳도 보안등 설치의 필요성을 확인시켰습니다.

세교신도시 단지 내 수청초등학교 후문 쪽의 칸막이 통학로 또한 주민과 학생들의 쾌적한 삶과 통학을 위해 개선시켰는데요.

아파트 담장 벽면은 담쟁이 넝쿨을 식재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고,

학교 쪽 금속 벽면의 삭막함은 마을 벽화로 훈훈한 마을 가꾸기 보행자 전용도로에 손색이 없도록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축구와 탁구의 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4일 오산종합운동장과 시민회관에서 각각 개최됐습니다.

이 날 협회장기 축구대회는 24개팀의 축구 동호인 선수 7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생활체육의 큰 마당 잔치로 활기차게 열렸는데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꿈꾸며 출전한 선수들은 각 팀의 명예를 걸고 초록의 잔디구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같은 시각 시민회관에서는 오산시 협회장기 탁구대회가 열렸는데요.

10 여개 탁구 클럽의 동호인 2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힘껏 펼친 이글스 축구회가 우승을 차지했고,
탁구대회에서는 황종하 씨가 남자 개인전을 ,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정에스라 씨가 각각 1위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디지털의회로 앞서가는 오산시 의회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의원과 의회 직원의 합동연수를 해병대 훈련으로 무장했습니다.

지난 2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무의도의 실미도 교육훈련장에서 진행됐던 해병대 훈련은 혈세낭비라는 해외 연수를 탈피하고 도전정신을 함양시켰습니다.

해병대 복장으로 갈아입은 오산시 의회 의원과 직원은 오산시민의 자긍심과 열정으로 제식훈련의 PT체조로 몸과 마음을 단련시켰습니다.

IBS 고무보트를 이용한 육상의 기초훈련과 해상의 래프팅 훈련은 공동체 의식과 정신교육으로 인간의 한계를 극복시켰습니다.

철책선 탐방과 평화전망대 시찰은 안보교육을 통해 오산 시의회 의원의 안보무장 정신교육을 강화시킨 계기가 됐습니다.

변화하는 오산시 의회는 해병대 훈련의 강화된 연수를 통해 원활한 의정활동과 새로운 의정운영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친환경 농업기술로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오산시가 지난 2일 시민회관에서 17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농업인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농산물 개방화 시대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산의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 농업인과 관련 단체에게 위로와 격려로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시민의 안전을 최고의 행복으로 추구하는 오산시는 지난 6일부터 이틀 동안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효율적 관리와 선진화 방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관내 은계 주공아파트 등 의무적 관리대상인 공동주택의 입주자 대표와 관리사무소 소장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긍정적인 반응으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2012 US 여자 오픈 우승자 최나연을 배출한 오산시는 순수 골프 아마추어들의 경기를 통해 오산 골프인의 자긍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일 용인 한화 CC에서 오산시장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경기 규칙이 쉽고 심신의 활력으로 노년층의 건전한 여가생활 스포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6일 스포츠센터 전천후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열두번 째로 열렸는데요.

대한노인회 오산시 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는 경로당 소속의 동별 대항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생활체육으로 시민의 건강증진과 동호인 저변확대에 노력하는 오산시는 지난 4일 국회의원기 사회인 야구대회 첫 회를 마련했는데요.

이번 대회는 야구 동호인 16개팀 25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누읍동 야구장에서 뜨겁게 열렸습니다.


고3학생 수험생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학습된 낙관주의”의 저자 마틴 셀리그먼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성공하려면 인내력이, 다시 말해 실패를 겪어도 포기하지 않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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