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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2년 41호

등록일 | 2012-10-16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 7입니다.
오산시에서는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위해 창업 전문 강사를 초빙해 소상공인 창업 교육을 실시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소식입니다.

○ 코스메틱 밸리로 도약하는 오산시는 전국 유일의 산업형 축제인 뷰티축제를 지난 5일부터 3일 동안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축제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오산시는 교육변화를 선도해 온 물향기 혁신학교 교사와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화성·오산 교육청의 교육장과 함께 물향기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자매 도시인 영동군에서 45회를 맞은 난계국악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 9회를 맞은 독산성 전국 하프마라톤대회는 자연과 숨쉬며 역사의 둘레길을 힘차게 질주했던 마라톤 동호인들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부터 3일 동안 일상적인 지역 축제를 탈피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성된 2회 뷰티 후레쉬 페스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뷰티축제는 ‘화장품은 마음을 치유합니다’ 라는 테마로 시민들에게 뷰티’와 ‘시민’과의 공감이 이뤄지도록 진행됐고 특히 오산의 뷰티 산업’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산업형 축제라 그 의미가 더욱 새로웠는데요.
45개 유명 화장품 브랜드사의 기업 홍보관과 19개 화장품 원료, 부자재 업체가 참여한 뷰티 엑스포관, LH공사 협찬으로 화장품 기업 유치 상담관이 운영됐습니다.
오산천에 축제의 장을 마련한 첫날은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뷰티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화장품개발 사례와 생산, 판매에 관한 전문위원의 학술세미나와 화장품 기업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뷰티축제의 성공을 염원하는 풍등 날리기와 축하공연 등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메이크업과 네일, 헤어 아트 전시행사는 물론 뷰티 힐링 체험행사, 메이크업 아트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진행됐는데요.
특히 지난 6일 오산천 광장에서 열린 뷰티축제 축하 패션 트랜드쇼에 오산시장과 시의회 의장, 시민모델이 무대에 직접 올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미래화장품과 미용산업을 선도해 나갈 오산시의 뷰티 축제는 시민들이 국내 최고의 화장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피부미용을 통한 뷰티 힐링 체험을 통해 아름다움과 건강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축제로 각광받았습니다.
한편 LH오산사업본부는 가장 2산업단지를 화장품 산업특구로 지정해 최상의 인프라와 비전을 갖춘 화장품산업의 최적의 입지로써 분양과 임대에 관한 홍보에 심혈을 기울였는데요.
오산시는 가장 2산업단지를 코스메틱 산업을 위한 맞춤형 산업단지로 조성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행정지원과 비즈니스 환경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지난 8일부터 혁신교육으로 교육변화를 선도해온 물향기 혁신학교의 교사와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화성·오산 교육청의 교육장과 공동으로 13개 초.중.고 물향기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꿈과 소질을 키우는 원동초등학교에서는 공교육 혁신으로 수업보조교사 지원과 더불어 즐거운 배움이 중심이 된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현재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수업보조교사 제도의 만족도가 높아, 고학년의 학부모들도 우선 배정을 토로했습니다.
원일중학교는 수업보조교사를 활용해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개인별 맞춤형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담당교사와 보조교사가 한마음이 돼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높여 사교육비 경감과 공교육 내실화를 실현시켰습니다.
이번 방문은 물향기 혁신학교의 운영 현안을 살피고, 예비 물향기 학교를 혁신학교로 확대시키는 방안을 모색해 혁신교육지구로써 배움과 가르침에 즐거움이 있는 특화된 학교 육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매 도시 영동군은 지난 3일부터 5일 동안 난계국악축제를 군민운동장 특설무대와 용두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난계국악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국내 유일의 국악축제로 한국 전통음악의 체계를 정립한 난계 박연 선생의 고향 영동에서 지난 1967년에 개최해 올해로 45번째를 맞이했는데요.
국내 유일의 국악 축제답게 계룡대 취타대의 타북식으로 시작된 난계국악축제는 한국 음악의 정통성과 고유의 가치를 지키는 포문을 열었습니다.
지역주민이 참여해 더욱 특색있는 거리 퍼레이드와 화려한 한복에 어울어진 신명나는 국악의 한마당은 국내 최고의 국악이라는 인프라로 영동의 브랜드를 인식시켰는데요.
서양음악의 장르와 결합한 수준 높은 공연을 비롯해 난계국악 힐링캠프 체험은 달라진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5일 오산 시민과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만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9회 오산독산성 전국 하프마라톤대회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긴장된 몸을 이완시키고 안전한 레이스를 위해 치어리더들의 몸동작에 맞춰 스포츠댄스로 몸을 풀고 시작된 마라토너들의 힘찬 질주는 하프코스부터 진행됐습니다.
오산시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운천초등학교 6학년 김윤기 어린이는 꿈나무 1번을 가슴에 안고 힘찬 레이스를 시작했는데요.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단체로 참가한 하프코스는 자연생태 하천인 오산천을 가로질러 독산성 전투의 승전보를 올린 권율장군의 지혜가 서린 독산성 주변을 달렸으며, 10㎞ 단축코스와 4.8㎞ 건강 코스에서는 쾌적한 가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가족의 화합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의 정겨운 모습이 눈에 띄었으며, 외국인 선수들도 참가해 화합과 일치로 시민이 하나가 되는 지역 최대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금주의 주요 단신입니다.

○ 오산시는 지난 9일 세교지구 13단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자대표 연합회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는 세교지구에 추진하고 있는 주요 행정에 대한 현황과 세교지구 입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열린 시정을 펼쳤습니다.

○ 오산시 결혼이주여성 자조 모임회가 결성한 너나들이 공연단이 지난 9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산시장과 오산시의회 의장, 시민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춤과 노래, 초청 공연으로 일곱색깔 무지개처럼 화려한 무대를 올렸습니다.

○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임신부 가족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 예비맘들의 행복을 위해 해설을 곁들인 태교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오산시와 오산 환경운동연합은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지역의 환경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12 생태 안내자 양성심화학교 교육을 6개월 동안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교육이 있었던 지난 4일 생태안내자 양성심화학교를 수료한 15명의 교육생들은 생태 학습장인 오산천에서 하천 생태의 기본인 어류의 종류와 생태에 대해 체험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을 지키기 어려운 것은 일교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 때문입니다.

충분한 수분섭취와 적당한 운동, 비타민의 보고인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7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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