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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동·세마동 주민자치 ‘활짝’ 빛나다
작성일 2017-12-21
▲ 오산시민치과의원에서 한 시민이 진료를 받고 있다.

오산시 주민자치가 전국 무대에서 잇달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남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0월 26일부터 4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역활성화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남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박람회에서 ‘어서와. 남촌동은 처음이지? 通해서 살맛난데이!’라는 주제로 충북 영동군 매곡면과의 국내교류, 베트남 꽝남성과의 국제교류, 오산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운영, 주민주도 지역특화 축제 ‘통하는 공감음악회’, ‘별헤는 밤’ 시 낭송 콘서트, 오산 빛축제 등 다양한 시책을 소개했다. 특히 지역특성상 원룸이 많아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하여 어르신의 지역사회 교류와 소통을 위한 ‘살맛난데이’ 프로그램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주민자치분야, 센터활성화, 지역활성화, 평생학습 등 4개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383개의 우수사례 공모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우수사례 중 총 남촌동을 포함한 64건이 본선에 진출해 박람회 기간 동안 우수사례 부스를 운영했다. 남촌동은 지난해에는 지역활성화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강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박람회에 격려차 함께 해주신 각동 주민자치위원, 각 직능단체회원, 오산시 직원 등 많은 분들의 관심과 따뜻한 성원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세마동도 정찬성 주민자치회장과 김소영 주민센터 사무장이 2017년 전국주민자치회 추진성과 및 역량평가에서 우수사례 유공자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들은 11월 21일 안전행정부 전국 주민자치회 활성화 관계자 워크숍에서 시상식을 갖고 세마동의 주민자치 사례를 발표했다.

세마동은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활용해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주민화합을 위한 정월대보름 윷놀이, 안심마을 벽화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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