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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승격 30년! 야외 역사 이야기길! <시민기자 배유미>
작성일 2019-02-12


오산시 승격 30년! 야외 역사 이야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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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오산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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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경찰서 개서! 독산성 문화제의 2019 경기관광 대표축제 선정! 등 오산의 멋진 소식과 함께 오산시 승격 30년이라는 기념적인 해인데요! 그러한 해를 맞이해 오산시 승격 30년의 역사를 담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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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랑 문화마을에서 오산의 역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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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신나는 눈썰매를 탈 수 있는 서랑 마을 눈썰매장의 마을 골목엔 임진왜란과 조선의 역사,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골목이 이어져요.



이곳에서 오산시의 3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는 사실!



1989년 1월 1일 화성군 오산읍에서 오산시로 승격된 해인데요.

1970년대(좌) 1980년대(가운데)의 오산역 주변의 모습이 담겨있어요. 시내의 상점을 거니는 오산시민이 담긴 사진도 있네요.




처음으로 맞이한 오산시민의 날 행사 모습이에요. 오산시가 된 당시 인구는 5만명이 되지 않았었다고 하는데 2018년 기준으로는 2270명이라고 하니 엄청 많아졌네요!



오산천에 우뚝 선 오산종합운동장의 황량했던 모습(1975)과 신축한 뒤의 모습(1986) 그리고 현재의 모습(2015)도 만날 수 있어요.




지금은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멋진 산책로가 된 오산천!

1975년, 1982년, 2015년의 오산천의 모습을 보면 주변의 건물과 산책로 등이 조성되며 발전하는 모습이 한눈에 보이죠.



이곳은 오산천을 가로지르는 남촌 대교의 모습이에요. 1978년 착공할 당시엔 왼쪽으로 사람이 오가는 다리가 보이는데요. 현재는 그 사진은 없지만 1980년대 오신 시내 모든 중학생이 이 남촌 대교로 오산중학교 통학을 하였다고 하네요.



이곳은 오산역 광장에서 남촌에 이르는 골목으로 과거에는 개울이었던 곳이 지금은 복개공사를 통해 도로가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오산의 역사와 함께하는 곳, 현재 중앙동 주민센터 자리에 오산읍 청사가 있었따고 해요.

오산에 건축되었던 화성군청(1969년)은 지금의 롯데마트 자리라는 사실!

1980년 오산읍 청사가 있던 곳에 지금은 중앙동 주민센터가 세워졌어요.(2015년)



오산역 환승센터로 기차, 전철, 버스, 택시 등의 교통의 중심으로 성장한 오산역!

과거엔 오산 시외버스 터미널만이 있었던 곳인데 가장 크게 변화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해요.



오산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의 발전과 함께 오산역 앞 시계탑 광장의 모습도 변화했는데요. 과거엔 요즘처럼 핸드폰을 들고 다니지 않아 시계가 있는 이곳에서 약속을 잡고 만나던 곳이라고 해요. 환승센터가 지어지기 전엔 주차장으로 쓰였던 공간인데 현재는 환승센터 앞의 복합 휴게 공장으로 다시 태어났어요.



오산을 지나는 거대한 국토 교통의 중심! 경부고속도로 오산 톨게이트가 1970년 생겼다는 사실! 지금에 비하면 엄청 작은 규모인데요. 점차 늘어나는 교통량으로 지금은 엄청 북적거리는 오산 IC가 되었답니다.



고속국도 제1호선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경부고속도로는 1985년 왕복 4차선(가운데)에서 현재 왕복 10차선으로 확대되었어요.

서랑 문화마을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오산시의 30년을 요약해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2019년, 오산의 다양한 소식도 알차게 전해드려 보리라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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