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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양산동 촬영 영화 "뺑반" 개봉박두! <시민기자 심선식>
작성일 2019-01-30


양산동에서 촬영된 영화 "뺑반"이 드디어 오는 1월 30일 개봉된다.

이미 이전 기사로 소개했지만, 영화 제목인 "뺑반"은 '뺑소니 전담반'의 약자다. 차에 대한 특유의 감각을 지닌 뺑반의 에이스 순경 민재(류준열)와 광역수사대에서 뺑반으로 좌천된 형사 시연(공효진)이 스피드와 차에 대한 광기로 범죄까지도 서슴지 않는 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힘을 합치는 카체이싱 액션 영화다.




양산동에서의 촬영은 두번에 걸쳐 진행됐다. 첫번째 촬영은 2018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이어졌고, 두번째 촬영은 같은 해 7월 14일 하루로 마무리됐다.

아래의 두번째 촬영현장 사진은 본 기자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4거리 상에 구급차, 소방차, 부서진 차 등이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장면은 영화 예고편에도 등장하는데, 다중 충돌 상황의 사고가 발생하는 현장이다. 이 현장에서 주인공 민재(류준열)와 시연(공효진)이 처음 만나는 장면으로 그려지는 듯 하여, 영화의 진행에 있어서도 적지않은 역할을 하게 될 것 같다.

[2018년 7월 14일 두번째 촬영현장, 촬영: 심선식 기자]



[영화 예고편 중 양산동 출현 장면, 출처: NAVER영화]


영화의 런닝타임은 총 133분이다. 류준열, 공효진, 조정석의 주연들 외에도 염정아(윤지현 역), 전혜진(우선영 역), 이성민 등 연기파 조연들이 포진하고 있다. 한준희 감독은 김혜수 주연의 '차이나타운'(2015년 개봉)을 연출한 바 있다.

명품 배우들의 명품 연기, 시원한 스피드, 스펙타클한 카체이싱 등 볼거리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이런 점을 반영하듯 기대치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오산에, 그것도 양산동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영화 "뺑반"을 볼 때에는 색다른 재미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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