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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9년 46호 (11월6차)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오산시가 보건복지부 ‘시간제보육사업’ 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오산시는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시간제보육사업과 특수시책사업으로 운영해온 ‘365.24시간제보육서비스’를 통해 부모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다문화가정 김장 체험 “서툴지만, 함께하니 즐거워요”> 외국인 주민을 위한 김장 체험 행사에 지난 주말 오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오산시 곳곳에 축복의 빛을‘ 시청광장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오산시청 광장을 수놓은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앞서 김장철을 맞아 오산시 곳곳에서 열린 김장 나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난 주말에는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외국인 주민을 위한 특별한 김장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툴지만 열심히 김칫소를 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김장철 막바지에 다다른 지난 주말.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등을 위한 김장 체험 행사가 오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자막:(사)나눔과 비움, ‘외국인 주민 대상 김장 체험’ 행사지역 농산물로 전날부터 정성스럽게 절인 배추와 갖가지 양념의 김칫소.얼굴에 빨간 양념이 묻은 것도 잊은 채, 어머니뻘의 이웃 주민을 따라 열심히 속을 채워 넣습니다. 맛있어?네. 맛있어요.자막: 1600포기 직접 담가 다문화가정 등 외국인 주민에 전달이날 행사는 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주최 측인 (사)나눔과 비움 외에도 지역의 많은 봉사 단체가 함께 했는데요.이틀에 걸쳐 담근 1600포기의 김치는 지역의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인터뷰-김동희 ( (사)나눔과 비움 이사장· 국제라이온스 354-B지구 총재)해마다 외국인가정이 많이 늘고 있는데 김장이 한국 고유의 문화잖아요. 그래서 다문화가정이 한국 (문화)와 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도 있고요. 또 오늘 많은 (봉사)단체가 함께 지원을 하게 돼서 더 뜻깊은 것 같습니다.한국으로 이주하면서 가장 먼저 적응해야 했던 김치. 처음 해 보는 김장은 힘은 들지만, 많은 이웃이 오가는 왁자지껄한 분위기에 덩달아 신이 납니다. 인터뷰-김민정(결혼 이주 여성)김장이 처음이라서 경험하는 것도 재미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도 나누면서 함께 하니까 굉장히 재미있었어요.이번 김장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도 여느 때와는 다른 뿌듯함을 안겨 줬는데요. 인터뷰-이덕순(대한어머니회 오산지회장)김치가 한국 고유의 음식이잖아요. 또 이런 기회가 아니면 김장을 많이 할 수가 없는데 다문화 가정하고 이렇게 하니까 참 의미가 깊은 것 같아요.한국인의 나눔과 공동체의식을 대표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까지 등재된 김장 문화.이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 김장 체험은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외국인 주민들에게 한국사회에 더 깊이 다가갈 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요즘 날이 저물면 오산시청 광장에 어느 때보다도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을 뿜어내고 있는 대형트리 덕분인데요. 아름다운 캐럴과 오산시민들의 염원으로 첫 불을 밝혔던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그 감동을 다시 확인해 보시죠.#캐럴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마음까지 녹일듯한 따스한 캐럴이 오산시청 광장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빨간색 산타 모자를 쓴 오산시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고운 목소리는 추위에 일그러졌던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웁니다.자막: 지난 2일 오산시청광장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곧 다가올 성탄절을 앞두고 지난 2일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렸습니다.sync. 카운트다운두 손을 모으고 한마음 한뜻으로 외친 카운트다운.크리스마스가 트리에 수놓아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이 겨울 밤하늘을 환하게 밝힙니다.초롱초롱한 눈으로 높이 솟은 크리스마스트리를 올려다보며 빌어본 크리스마스 소원. 귀여운 곰돌이 인형도 받고 싶고, 이번 크리스마스 땐 꼭 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인터뷰-하파엘라(6세) 오늘 엄마, 아빠랑 크리스마스트리 보러 왔는데 너무 예뻤어요 (크리스마스트리 보면서 어떤 소원 빌었어요?)눈 많이 와서 썰매 많이 타는 거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곰돌이 인형도 받고 싶어요.인터뷰-최지후(양산초 5학년)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 그 친구들이랑 눈 많이 오면 같이 놀고 싶어요.점등식을 함께 한 시민들은 이웃들의 삶도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밝게 빛나길 염원했습니다. 인터뷰-한봉수(오산동)주님이 오신 날이니까 주님께서 많은 축복을 내려주시고 오산시민에게도 한없는 축복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산시민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인터뷰-곽상욱 오산시장2019년 한 해도 벌써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하는 12월이 찾아 왔습니다. 연말에 이웃과 함께하고 따뜻한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한 해 동안 너무 수고하셨고, 또 내년에는 시민 모두가 최고로 소원성취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오산시민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불을 밝힌 크리스마스트리는 오는 1월 14일까지 오산시청 광장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입니다.오산시가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생활공구 무료 대여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아 사기 아까운 다양한 공구와 사다리까지,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방문하실 때 는 신분증 꼭 지참하시고, 대여 전에 필요한 공구가 있는지, 오산시청 노인장애인과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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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식지 2020년 3월(제32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