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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8년 12호 (4월2차)
  • OSTV 뉴스 7 [2018-12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

    오산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월 기준으로 오산시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5천여만 원, 대부분 3만원 이하로, 소액 미환급금에 주민들의 낮은 관심이 원인이 되고 있는데요. 청구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들은 시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과 전화, ARS를 통해 계좌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 잊지마시고꼭 돌려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

    <지역예술인들과 함께...오산 봄누리 예술축제 >
    지역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오산오색시장 야시장 4월 6일 개장>
    수제맥주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오산오색시장 야시장이 돌아왔습니다.

    #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가 지난 7일 세교 고인돌공원에서 개최됐습니다.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세계를 한 자리에서 감상하고 직접 체험도 해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요.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가 가득했던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물레 위에 흙 반죽에 조심스럽게 손을 내민 어린아이의 눈빛이 제법 진지합니다.

    도예가의 도움을 받아 작은 손으로 점토를 매만질 때마다 제 형태를 갖춰가는 도자기.

    자막: 세교 고인돌공원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 현장
    직접 빚은 도자기를 손에 든 ‘꼬마 도예가’의 모습에서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매년 봄과 함께 찾아오는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

    자막: 오산예총 8개 협회 소속 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다양한 분야의 지역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시민들과 함께 예술을 향유하는 자리입니다.

    인터뷰-강한석(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오산지회장)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예술활동을 보여주고, 또, 예술활동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그런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예술축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확대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승화시켜 나가려고 합니다.

    자막: 음악, 사진, 미술 등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난 7일 세교고인돌공원에서 열린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는 오산예총 소속의 8개 협회가 함께 준비한 만큼 시와 음악, 사진, 미술작품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접할 수 있었는데요.

    벚꽃철을 맞아 봄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은 물론 평소 자신의 작품세계에 몰두해 있던 예술가들도 오랜만에 벽을 허물고 관람객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인터뷰-김동만(오산시 부산동)
    주말이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나왔습니다. 막상 나오니까 다양한 체험거리도 있고 여러 가지를 접할 수 있어서 좋은 나들이가 된 것 같습니다.

    인터뷰-장소연(오산미술협회 회원)
    어렸을 때 이렇게 체험을 하는게 성장을 해서도 아이들 기억에 남잖아요. 그런 생각도 하게 되고, 아이들이 와서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는 것을 (보면서) 예쁘고, 또 나중에 아이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들을) 간직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 것 같고요....

    자막: 오산예총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예술축제로 승화시킬 것”
    독립적으로 활동해 왔던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화합의 장이자,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체험의 장인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 내년 봄에는 어떤 예술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오산오색시장 야시장 4월 6일 개장
    자막 : 100년 전통시장에서 즐기는 수제맥주와 야시장 먹거리
    겨우내 잠시 문을 닫았던 오산오색시장 야시장이 4월 6일부터 개장합니다. 올해 3년차를 맞은 오색시장 야시장은 오산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의 주민들도 즐겨 찾을 만큼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데요. 오색시장의 대표 수제맥주와 야시장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버스킹 공연이 올 봄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향긋한 수제맥주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오색시장 야시장이 돌아왔습니다.

    오는 4월 6일 개장하는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오색시장 ‘빨강길’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자막: 4월 6일부터 매주 금·토 오후 5시~10시
    숯불 양꼬치와 ‘천원초밥’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먹거리 외에도 케밥과 베트남 쌀국수 등 까다로운 품평회를 거쳐 선정된 새로운 메뉴들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무엇보다도 오색시장 야시장을 특별하게 만드는 인기 품목은 수제맥주 ‘오로라’와 ‘까마귀’.

    자막: ‘오로라’, ‘까마귀’ 등 오색시장 대표 브랜드 외 다양한 수제맥주
    지난 2016년 오산오색시장과 브루마스터 박왕근씨가 함께 론칭한 ‘까마귀 브루어리’의 대표 맥주로 해가 갈수록 인기를 더해 가고 있는데요.

    자막: 양꼬치, 케밥, 쌀국수 등 글로벌 푸드 선보여
    야시장 음식을 구매하면 제공되는 할인쿠폰으로 저렴한 가격에 수제맥주의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자막: 마술쇼, 버스킹 공연 등 전통시장에 ‘낭만’ 더해
    오산오색시장상인회는 오는 6일 개장 첫날 이벤트로, 마술쇼와 길거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는데요.

    100년 전통의 재래시장에서 맛보는 향긋한 수제맥주와 먹거리, 낭만적인 버스킹 공연이 올봄을 어떻게 물들일지 기대됩니다.


    # 오산천에 만개하기 시작한 벚꽃과 함께 축제의 계절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는 4월 21일에는 ‘자전거’를 테마로 오산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잡은 ‘오산천 두바퀴 축제’도 예정돼 있는데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고 하니까, 홈페이지를 통해서 미리 신청해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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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식지 201
오산소식지 2018년 4월(제3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