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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V뉴스 - 2019년 36호 (9월4차)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OSTV 뉴스입니다.오산시가 주한미군 복지지원협회와 업무협약 맺고, 청년 대상 취업연계형 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매년 35세 미만의 지역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영어, 위생, 안전, 마케팅 등의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이 과정을 이수한 청년 중 30명을 선발해 미군 기지 내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지역 내 청년 실업 문제 해소는 물론 청년들에게 폭넓은 경험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입니다.<체납차량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상용화 초읽기>비즈니스특허까지 취득한 오산시의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오산 꿈놀이터 ‘2019 전국우수어린이놀이시설’ 선정> 오산시 제1호 꿈놀이터가 ‘2019 전국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됐습니다.경기도 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오산시 징수시스템. 이 같은 성과는 오산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GPS 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오산시가 비즈니스특허까지 받은 이 징수시스템이 최근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산시가 자체 개발한 ‘GPS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 자막: 체납 차량 실시간 데이터 수집·분석...‘동향’ 예측 체납 차량의 적발 위치와 체납 정보 등 서버에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출현할 위치를 예측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지난 1월 비즈니스특허(특허명:기관 서버를 포함하는 체납 관리 시스템 및 방법)를 취득했습니다.자막: 올해 초 ‘비즈니스 특허’ 취득...‘상용화’ 기반 마련이 기능을 탑재한 차량이 현장에서 체납 차량을 인식하면, 상세한 체납정보 확인과 함께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전송됩니다.인터뷰-손창완(오산시 징수과)빨간 (표시)는 영치된 것이고요. 파란 (표시)는 체납자 차량입니다. 다른 시군 같은 경우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차량을 따로 영치하는데, 오산시는 지방세, 세외수입, 경찰서 체납 이 세 가지를 통합해서 영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자막: 현장 경험 살린 담당 공무원 아이디어...개발, 특허로 이어져하루 평균 10건의 체납 차량 영치, 30여 건의 데이터 수집.오산시가 이 같은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까지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경험을 살린 담당 공무원의 아이디어가 빛을 발했습니다.인터뷰-손창완(오산시 징수과)저희가 야간에 영치도 해보고, 새벽 영치도 해보고... 그동안 가장 아쉬웠던 것은 체납차량이 발견되면 데이터가 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데이터를 모아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GPS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의 특징은 (체납)차량이 (적발)되면 지역, 시간대, 밀집 지역 등을 다 분석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느 (장소), 시간대에 가면 체납 차량이 많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것, 그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자막: 2017년 본격 가동 이후 4만5천여 건 데이터 수집 체납 외 무보험 등 불법운행 차량 800여 대 적발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운영된 지 2년, 오산시 징수과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말 기준, 총 4만 5천 건의 데이터를 수집했고, 체납 외에도 무보험, 안전점검 미실시 등 총 800여 대의 불법 운행 차량이 적발됐습니다.자막: 고액체납자 추적 등 체납징수 연간 ‘4억원 이상’ 증대 또,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체납차량 영치와 고액체납자 추적에 나선 끝에, 체납 징수가 연간 4억 원 이상 오르는 등 괄목할만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자막: 전국 지자체, 경찰청, 도로공사 등으로 확대·보급 계획오산시는 이 시스템의 기능을 보완해, 전국 지자체와 경찰청, 도로공사 등에 보급한다는 계획인데요.자막: “영치시스템 상용화되면 로열티 등 세외수입도 기대”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상용화되면 로열티 등 오산시의 세외수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자막: 전국 지자체 ‘체납 담당 직원’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한편, 지난 8일 오산시가 개최한 설명회는 전국 지자체의 체납 담당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모았습니다. 인터뷰-박호중(안양시 징수과)협업하는 지자체 간에 상호 정보가 공유된다면 지방세든, 세외수입이든 징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시스템 개발에 애를 많이 쓴 것이 보입니다.인터뷰-채영길(양양군 세무회계과)빅데이터를 활용했을 때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얻게 되죠. 업무가 훨씬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이 시스템이 결과적으로는 우리 주민과 국민에게 많은 혜택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GPS 위치 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이 전국으로 확대되면, 더욱 방대해진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각 지자체별 징수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인터뷰-이준호 ㈜제이컴모빌피아 (GPS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용역개발업체) 팀장 빅데이터라는 것 자체가 많은 데이터가 모여야지 그 가치가 극대화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오산시 시스템을 기본안으로 해서 전국 자치단체에 확대될 수 있게 오산시도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전국적으로 계속 확대됐을 때 결국은 체납 차량에 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한다든지, 정책적으로 협력한다든지 그런 바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자막: 전국 ‘보급’ 목표로 새로운 기능 보완...2020년 1월 본격 운영현재 오산시는 GPS 위치기반 빅테이터 영치시스템의 전국 확대를 목표로, 표준 연동 인터페이스 개발, 적발 알림 메시지 전송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1월 개선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어린이가 직접 기획하고 설계해 화제를 모았던 오산시 ‘제1호 꿈놀이터’가 ‘2019 전국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됐습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 이상으로 안전성까지 입증된 놀이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 수청동 15-3번지에 위치한 오산시 제1호 꿈놀이터.아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설계한 놀이터입니다.자막: 아이들이 직접 기획·설계한 ’제1호 꿈놀이터‘ 지난해 완공여느 획일화된 놀이터와는 달리 집라인과 해먹, 우물 놀이터 등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이디어가 담긴 놀이시설이 단연 인기입니다.자막: 집라인, 해먹, 우물 등 “어린이 아이디어 반영”...획일적인 놀이터 ’탈피‘곳곳에 설치된 벤치와 휴게 데크 등은 보호자뿐 아니라 동네 주민 누구에게나 열린 쉼터가 되고 있습니다. 자막: CCTV 설치, 오후 상주관리인 배치 등 각종 안전사고 대비또한,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도록 CCTV 설치는 물론 오후에 상주 관리인을 배치해 각종 안전사고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자막: 행정안전부 공모 ‘2019년 전국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이같이 오산시에서 ‘가장 특별한 놀이터’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19년 전국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선정돼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전국 시도 및 교육청이 추천한 시설 50곳이 공모한 가운데, 안전관리, 아동발달연계, 공동체활성화 등 5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거쳐, 오산시의 ’꿈놀이터‘를 비롯해 8곳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자막: 안전관리, 아동발달연계, 공동체활성화 등 다각도로 ’우수성‘ 인증이번 선정으로 인증서 및 인증판을 수여 받게 된 오산 ’꿈놀이터‘는 향후 3년간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인증받게 됩니다.한편, 이번 공모로 ‘꿈놀이터’의 우수성을 다각도로 인정받게 된 오산시는 ‘꿈놀이터’의 유지 관리에 힘쓰는 한편, ‘꿈놀이터’와 같은 창의적이고 안전한 놀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오산시가 올해 두 번째 ‘오산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오산’을 주제로 한 참신한 콘텐츠만 있다면, 지역, 성별, 연령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지난 1회 공모전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콘텐츠들이 SNS를 달굴지 기대가 됩니다.이상으로 OSTV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행복한 오산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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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7 <시립예*어린이집>
19.10.17.. 2019-10-17
19.10.17 <둥근*어린이집>
19.10.17..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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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식지 2019년 10월(제31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