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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SANGWOOK

걸어온길

STORY 01

너무나
특별한 오산

충남 대전에서 태어났다. 바로 오산으로 와 출생신고를 오산에서 했다.
대학 졸업 후 서울과 외국에 나가 있었던 시간을 제외하면
얼추 50년 넘게 오산에 머물고 있다.
초중고를 몽땅 오산에서 졸업하고 생활한 나를
스스로는 ‘신개념토박이’라고 부르곤 했다.

오산에 돌아와 몇 년간 시민단체 대표로 활동했다.
박사논문 주제조차 ‘오산 화성 수원 통합이 갖는 의미에 대한 연구’를 썼다.
오산과의 사랑에 빠졌다

STORY 02

사통팔달 오산이
더 가슴 아팠던 것은

어느날 무심코 들춰 본 통계자료 하나가 무지와 착각을 일깨웠다.
2010년이었다.
정리하면 2010년 7월 현재 오산시 인구는 17만8천명
평균연령 32세. 30~40대 인구비율이 전체 인구의 39.5%였다.
출산율이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두 번째로 높았지만
학부모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중 70%이상이 형편이 나아지면
아이들 교육문제로 타 도시 이주를 희망한다는 것이었다.

충격이었다.
따라오는 다른 자료는 더 가슴 아팠다.
동서로 남북으로 훤히 뚤린 사통팔달.
그런데 교통분야에서 긍정적 의미로 쓰이는 사통팔달이
교육 측면에서는 다른 도시로 이주하는데 요긴하게 쓰이고 있었다.

STORY 03

오산천을
바라보며

어릴 적 멱 감고 물장구 치며
동무들과 마음껏 장난치며 놀던 오산천
어느새 시커멓게 오염되어 버린 강물을 다시 살리려
많은 분들과 함께 온갖 노력을 다했다.
역부족이었다.

오산의 상징 오산의 젖줄 오산천을 살리기 위해서는
일개 시민이나 시민단체의 노력이 아니라
오산시 전체, 모든 시민, 모든 단체가 한마음이 되어야 했다.
그 일을 나서서 해야 할 사람이 필요했다.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면 타 시도 이주를 계획하는 부모를 보며
썩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오산천을 보며
나는 결심하였다.
‘인간이 인간에게 할 수 있는 가장 큰 봉사는 정치다.’

STORY 04

‘시민이 시장’인
시장의 의미

2010년 두 번째 도전에서 민선5기 시장이 되었다.
다산 정약용의 위민찰물(爲民察物)을 좌우명으로 삼고
‘시민 중심 시민 우선 시민이 시장인 시장’을 실천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여 소명을 받들었다.

오산시는 최고의 청렴도시이자
지방재정분야에서도 채무제로 도시를 달성했고
8차례 공약이행 최우수 등급, 두 차례 공약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가히 지방행정분야에서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의 실적을 달성했다.
과정이 힘들었으나
결국 우리 시민, 우리 공직자들과 함께 이루었다.
오산천이 살아나고
오산은 이제 전국 지자체가 모범으로 꼽는
최고의 교육도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4년 시민들의 평가를 받아 민선6기 시장에 연임했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전국 최고 득표율로 민선7기 3연임을 시작했다.

STORY 05

30세 청년오산
미래 백년을 위하여

2019년 1월 1일 오산시 시 승격 30년을 맞아
‘일신 우일신’(日新又日新)의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오산을 건설할 것을 다짐한다.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로 뻗어가는 혁신교육도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출산보육 여성행복도시
희망과 행복 가득한 일자리 경제도시
오산천 청량한 생태환경이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모두 조화로운 공동체 복지도시
청렴한 공직사회가 이끄는 초우량 건전재정도시
시민 모두가 소망하는 오산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이뤄갈 것이다.

더 큰 오산
더 행복한 오산
거침없이 나아가야 할 백년 오산 미래를 향해
12년 소임의 알찬 결실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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