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넘어가기 메뉴


수돗물 바로 알기

  • 상수정보
  • 상수 상식

수돗물바로알기

수돗물은 안전한가요?

우리나라는 먹는물 수질기준 및 세계보건기구(WHO) 수질기준에 적합한 60개 항목에 대하여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정수장에서 정수처리 공정을 거쳐 수질기준에 적합하게 처리된 수돗물을 각 가정으로 보내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생수 또는 약수라고 하는 자연수는 그냥 마셔도 될까요?
우리 주위에는 약수나 생수를 길어다 마시는 사람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인구증가와 산업발달의 영향으로 많은 산과 하천이 오염되고 또한 공기가 오염되어 산성비가 많이 내리기 때문에 무턱대고 그냥 마셔서는 안 됩니다.특히 비가 온 뒤에는 매우 주의를 요하고 반드시 수질검사를 해보고 검사결과 이상이 없을 때에만 마셔야 합니다.
수돗물에는 왜 소독약품(염소) 냄새가 느껴지나요?
수돗물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와 맛은 소독을 위해 투입하는 염소 때문이며 염소는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과정에서 번식할 수 있는 일반세균과 대장균을 살균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독제입니다. 따라서 염소냄새가 조금 나는 것은 정상적이면 안전한 수돗물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에서는 잔류염소가 0.1PPM이상 유지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온다?
건축물내의 옥내배관이 노후 되어 관 부식으로 인한 경우로 판단되며(노후 급수관은 내식성 자재로 이미 대부분 교체) 옥내 배관의 교체 또는 갱생공사를 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에서는 노후주택 녹슨상수도관 개량사업, 수돗물 안심확인제 등 시민분들에게 다양한 수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돗물에서 붉은색때가 낀다?
수도꼭지 주변이나 욕조, 타일 등이 핑크 빛을 내는경우는 미생물의 발생 때문입니다. 대부분 공기중에 떠다니다가 벽면타일의 이음새, 배수구 등 습기가 있는곳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환기가 중요하고, 심할 경우 염소계 표백제 등을 사용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관리담당자 : 수도과 수도시설팀 문의 : 031-8036-6389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의 정보사용편의성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