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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칭유래

동명칭 유래

오산동(烏山洞)

오산동은 행정담당하는 행정동이 중앙동. 대원동. 남촌동 3개동에 나누어져 있으며 오산시의 중심지역으로 오산시청, 오산우체국, 오산전화국 등의 관공서가 밀집된 곳으로 행정의 중심지이며 오산시장을 중심으로 장터가 일찍부터 발달하고 있어 경제의 중심지라고 할수 있다. 예전에는 오매리(烏梅里), 천변동(川邊洞) 등으로 불린 것과 같이 오산천을 끼고 있는 곳이며 시로 승격되기 전까지는 오산읍사무소가 있었다. 대원동 관할 오산동의 행정구역으로는 상가지역이 많은 오산동의 남쪽지역과 오산역주변을 포함하고 있다.

부산동(釜山洞)

부산동은 오산시 가장 동쪽마을로 기록상으로는 가장 역사가 오랜 마을로 보인다. 『삼국사기』권 제24 백제본기 제2 고이왕 5년(AD 238년 2월조)에 의하면 '왕은 부산(釜山)에서 사냥을 하고 돌아왔다'는 기록이 나온다. 특히 이런 기록을 근대 역사학자들은 모두 진위(振威)를 부산으로 해석하고 있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또한 현재의 평택시는 예전에 평택부(平澤府)였고, 그 전에는 진위현(縣)이었으며, 진위현 전에는 부산현(釜山縣)이었다. 이런 여러 가지 문헌으로 보아 부산동의 역사는 1700년 이상으로 볼 수 있다. 대원동 관할 부산동의 행정구역으로원4통과 경계를 이루는 산림 지역 남쪽 일부분을이 편제되어 있다.

관리담당자 : 중앙동 문의 : 031-8036-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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