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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 살다

숲 속에 살다
평화와 교육의 전당 유엔군 초전기념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숲 속에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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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 살다

오산천 만큼 중요한 오산의 숲. 은행나무에 숨어 있는 오산천의 생물들, 자연생태곤충관, 만들기 체험장이 있는 숲속공간

신기한 은행나무
신기한 은행나무

오산의 시목인 은행나무에 3대의 화면이 설치되어 카드를 갖다 대면 숨어있는 각종 생물이 입체로 튀어나오는 신기한 요술 나무. 오산천 주변에 사는 어류, 조류, 곤충류등을 생생하게 간단한 설명과함께 AR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자연생태 곤충관
자연생태 곤충관

오산천에 사는 곤충, 수서곤충, 양서류 및 쉽게 보기 힘든 해외파충류 등 생물 30여종을 직접 보고 관찰하는 체험공간으로 살아있는 곤충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볼파이톤(뱀) : 성격이 유순하여 애완동물로 많이 키워지며 위협을 받으면 몸을 공처럼 마는 습성 때문에 볼파이톤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걸로 본다. 먹이는 쥐나 작은 포유류
  • 비어디드래곤 : 건조한 사막지대에서 사는 파충류로 성장하면 60㎝정도로 자라는 도마뱀으로 등이 납작해지는 모양을 한다. 먹이는 밀웜이나 수퍼밀웜, 잘게 썬 채소
  • 레오파드 게코 : 건계생물이지만 습한 것도 좋아하는 도마뱀으로 꼬리에 영양분을 저장하므로 꼬리가 중요하다. 18~25㎝ 정도 자라며 밤에 먹이사냥을 한다. 먹이로는 귀뚜라미, 밀웜, 수퍼밀웜
  • 타란튤라 : 거미류중에서 가장 몸집이 큰 거미로 전세계에 약 1500여종이 있으며 독성이 약하여 애완동물로 길러진다. 먹이는 수퍼밀웜
  • 오네이트 컬리테일 리자드 : 바하마지역에 서식하며 15~20㎝정도로 자라는 주행성 소형도마뱀이다. 수컷이 무늬와 발색이 화려하고 컬리테일이라는 이름처럼 말려있는 꼬리가 특징이다. 매우 민첩하여 사냥을 잘한다. 먹이는 수퍼밀웜
  • 호스필드 육지거북 : 미국의 동물학자 토마스 호스필드에 의해 발견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소형 육지거북으로 16~20㎝정도 자라며 흑갈색 또는 올리브색의 등딱지를 가지고 있다. 먹이는 과일, 채소류
  • 엑솔로틀 : 멕시코의 호수에서 서식하며 현지에서는 극소수의 개체만이 남아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다. 몸의 일부가 잘려나가도 본래의 모습으로 재생되는 능력이 있다. 일본에서는 우파루파라고 부른다. 먹이는 냉짱
  • 레드크로우 :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민물가재로 아름다운 파란색을 가진 가재로 자라면서 더욱 파란색으로 발색한다. 잡식성이다.
  • 늑대거북 : 중앙 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남서부에 서식하며 긴꼬리와 돌기처럼 솟은 등껍질이 있으며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지닌 거북이다. 먹이는 어류에서 포유류, 조류
  • 써든뉴기니 스내핑터틀 : 반수생거북으로 물속에서 주로 생활하며 호기심이 강하고 활동적이다. 목을 길게 빼서 감고 잔다. 먹이로는 작은 생물, 죽은 생물, 야채류까지 다양한 잡식성 거북이다.
  • 참개구리 : 논개구리 라고도 하며 6~9㎝정도 자라며 한국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개구리로 동아시아 지역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먹이로는 거미, 지네, 곤충
  • 달팽이 : 연체동물로서 복족류에 속하며 자웅동체이며 산속의 그늘진 곳에 서식하는데 바위나 낙엽이 많은 곳, 돌무더기가 있는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먹이는 엽채류 등
  • 도롱뇽 : 눈이 튀어나오고 주둥이가 둥글며 짧은 네 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고 앞발가락은 네 개, 뒷발가락은 다섯 개이다. 물속에서 산란하지만 땅위에서 생활하고 유생때에는 아가미 호흡을 하며 성장하면 페호흡을 한다. 먹이는 수서곤충
  • 도둑게 : 전국에 고루 분포하며 바닷가에 가까운 육상 습지나 냇가의 돌 밑, 산간 등에 서식하며 부엌의 음식물을 훔쳐 먹어 도둑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잡식성으로 먹이는 밥, 새우, 과일 등
  • 코코넛 크랩 : 집게다리가 크고 억센 편이며 왼쪽 집게다리가 오른쪽 것보다 크다. 다른 집게류와는 달리 성체는 조개껍데기 속에 들어가지 않는다. 아가미방막으로 공기호흡을 하며, 물 속에서도 14쌍의 작은 아가미로 숨을 쉰다. 먹이는 과육
  • 팩맨 : 팩맨이라는 게임의 캐릭터처럼 입과 얼굴이 커서 팩맨이라고 불리운다. 수컷은 8~12㎝, 암컷은 14~16㎝정도 자라며 수컷은 울음주머니가 있어 소리를 내기도 하고몸집보다 커다란 입과 얼굴로 가지고 있다. 먹이는 작은 동물과 곤충
  • 토종가재 : 갑각류 새우와 게의 중간형으로 대하와 비슷하고 1급수에 해당하는 오염되지 않은 계곡물이나 냇물에서 서식한다. 잡식성이다.
  • 줄새우 : 징거미 새우과의 갑각류로 몸의 정중선을 따라 큰 줄무늬가 있다. 하천이나 호수,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기수에 서식한다.
  • 게아재비 : 장구애비과에 딸린 곤충으로 민물에 산다. 몸은 막대 모양으로 매우 가늘고 길다. 물풀 사이에서 살며 앞다리는 낫 모양으로 잠자리 애벌레나 올챙이, 어린 물고기, 곤충 등을 잡아먹는다.
  • 물방개 : 수생곤충으로 몸은 납작하고 타원형으로 등쪽은 검은 갈색에 녹색의 윤이나며 배쪽은 노란갈색이다. 육식성으로 물속의 작은 동물이나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저수지 하천등에서 볼 수 있다.
  • 누에 : 누에나방의 유충으로 몸색깔은 젖빛을 띠고 연한 키틴질로 된 껍질로 덮여서 부드러운 감촉을 준다. 알에서 부화되어 나왔을 때 크기가 3㎜ 정도로 털이 많고 검은색 빛깔 때문에 털누에 또는 개미누에라고도 한다. 먹이는 뽕잎.
  • 갈색거저리 : 거저리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유충은 식용곤충으로 밀웜이라 하여 먹이 곤충이나 애완용으로 많이 사육하는데 유충기간은 약 10주이나 인공사육할 때에는 약 2주이다.
  • 귀뚜라미 : 초원이나 정원의 돌 밑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알상태로 땅속에서 월동한다. 연 1회, 8월 중순에서 10월말까지 나타난다. 아시아 대륙 남부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 왕사슴벌레 : 한국, 일본, 중국에 서식한다. 몸은 광택이 나는 흑색, 수컷은 큰턱이 있으며 산지의 참나무숲에서 생활하며 주로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으로 사슴벌레 중에서 수명이 가장 길다. 나무수액을 즐겨먹는다.
  • 톱사슴벌레 : 뿔처럼 생긴 위턱이 다른 사슴벌레류에 비해 아래로 휘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야행성으로 낮에는 나무 구멍속에서 생활하며 유충은 습기가 있는 썩은 참나무 속에서 발견된다.
  • 넓적사슴벌레 : 몸이 다른 사슴벌레에 비해 넓적하며 턱이 사슴벌레 중 가장 큰편이고 직선형으로 뻗었다가 끝부분이 급격하게 안쪽으로 굽는다. 야행성으로 나무수액을 즐겨먹는다.
  • 흰점박이꽃무지 : 꽃무지아과에 속한 대형 풍뎅이로 앞날개를 펼치지 않고 나는 육중한 소리는 말벌과 같다.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에 넓게 분포한다. 먹이는 수액이나 과즙
  • 장수풍뎅이 : 우리나라에서는 몸집이 가장 큰 풍뎅이류이다. 몸은 광택이 있는 적갈색 혹은 흑갈색이며 둥근 타원형으로 매우 뚱뚱하다. 수컷의 머리에는 굵고 긴뿔이 사슴뿔처럼 갈라져 있다. 참나무수액을 먹고 1~3개월 산다.
  • 흰점박이 꽃무지 애벌레 : 알, 1령, 2령, 3령, 번데기, 성충의 과정을 거치며 흔한 종으로 어느 지역에서나 발견되며 밭이나, 정원, 밖에서 기르는 화분, 초가지붕 등에 서식한다. 식용곤충이다.
  • 장수풍뎅이 애벌레 : 알, 1령, 2령, 3령, 번데기, 성충의 과정을 거치게 되며 보통 퇴비속, 부엽토 등에서 썩은 식물질을 먹고 자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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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에, 귀뚜라미, 장수풍뎅이 칸은 비어있음

※ 가재와 줄새우는 각각 한 마리 생존

※ 게아재비칸은 버들붕어 생존